한국 야구를 향한 무한사랑! 허구연 프로야구 해설위원을 만나다!
“기멘수 선수, 씨리볼까지 잘 참았습니다. 루헨진 선수를 만나 잘 싸우고 있습니다.(김현수 선수, 쓰리볼까지 잘 참았습니다. 류현진 선수를 만나 잘 싸우고 있습니다)” 경상도식 발음은 왠지 야구 경기를 볼 때 익숙하다. 정확한 분석과 구체적인 상황설명으로 허구연 야구 해설위원은 야구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는 인터뷰 내내 한국 야구는 물론 한국 체육에 대한 애정을 유감없이 보여줬다.
- 2011.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