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 ‘국악별’들의 잔치, 2011 천차만별 콘서트
여러분은 국악하면 어떤 것들이 떠오르나요? 보통의 대답은 “어렵다.” “고루하다. 나이든 사람들만 좋아하는 음악이다.”와 같은 반응이 나오죠. 하지만 이 콘서트를 한 번이라도 관람하게 된다면 그런 생각은 아마 ‘싹!’하고 사라지고 말 겁니다. 바로 젊은 국악인들의 톡톡 튀는 무대들로 구성된 ‘천차만별 콘서트’입니다. 2008년 첫 공연 이후 국악계에 새로운 반향을 일으키며 젊은 전통 예술가를 발굴하고 있는 이 콘서트의 뜨거운 경연현장으로 함께 가보시죠.
- 2011.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