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젊은 건축가를 만나다 ① 행복이 가득한 집을 꿈꾼다, 건축가 김창균
재능 있는 인재가 세상을 바꾸는 시대다. 그 일에는 건축가도 예외는 아닐 것이다. 이에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역량 있는 젊은 건축가들을 발굴하고 건축의 문화적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매년 '젊은 건축가 상'을 수여하고 있다. 치열한 경쟁 끝에 올해로 3회를 맞이하는 ‘젊은 건축가상’에 3팀이 선정되었다. 그 중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집을 짓고 싶다는 건축가 김창균을 만나고 왔다. 소박해 보였지만 결코 소박하지 않았던 그의 꿈과 열정 이야기를 들어보자.
- 2011.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