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주요 정책사업에 대한 사진·글과 영상으로 블로그 등 누리소통망 콘텐츠를 제작하는 대학생기자단입니다.


2006년 정부 중앙부처 최초의 블로그 기자단으로 출범하여, 매년 문화체육관광부의 대표 블로그 <도란도란 문화놀이터>를 포함한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X(엑스) 등을 통해 누리꾼에게 정책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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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십리에서 만나는 오래된 아름다움

    답십리에서 만나는 오래된 아름다움

    오래된 물건의 멋스러움은 시간 외에는 그 어떤 것도 만들어 낼 수 없다. 그것들은 많은 이야기를 숨겨놓고 고요한 눈빛으로 우리를 끌어당긴다. 5호선 답십리 역 근처에는 ‘오래됨’의 맛을 가진 많은 물건들이 조용히 자리를 지키고 있다. 낯선 누군가가 자신들을 찾아주길 기대하면서.
    • 201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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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년, 한국 관광의 별을 만나다!

    2010년, 한국 관광의 별을 만나다!

    7월 8일 3시부터 문화체육관광부와 (사)서비스사이언스전국포럼(이하 SSNF ; Service Science National Forum)이 공동주최하고, (사)서비스사이언스전국포럼 문화관광서비스위원회가 주관한 <2010 문화관광포럼> “관광산업 활성화 대토론회”가 있었다.
    • 2010.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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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 부산국제광고제의 모습을 미리 만나 보실까요?

    2010 부산국제광고제의 모습을 미리 만나 보실까요?

    올해 3회째를 맞이하는 부산국제광고제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함께 열리는 세계 최초의 Convergence 광고제이다. 온라인 광고제는 광고에 관심있는 모든 이들에게 열려있는 공간이다. 온라인의 장점을 살려 1년 365일 24시간 언제든지 출품이 가능하고, 출품된 작품은 전세계 유명 광고인들로 구성된 예선 심사인단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본선 진출 여부가 가려지고 있다. 오프라인 광고제는 치열한 경쟁을 통해 예선을 통과한 본선진출작들은 오프라인 본선 광고제에서 최종 우열이 가려지게 된다. 제품, 서비스, 공익광고 부문에 각각 그랑프리가 수여되는 등 수상작들에 대한 시상식도 개최된다. 이와 함께 전시회도 진행되어 세계 유수의 광고들을 직접 눈으로 감상할 수 있는 기회도 펼쳐진다.
    • 2010.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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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인이 되는 공간, ‘한국 시의 집’으로의 산책

    시인이 되는 공간, ‘한국 시의 집’으로의 산책

    지난 5월, 영화감독 이창동은 시를 잃어가는 시대에 시를 이야기한, 영화 ‘시(時)’를 관객에게 선보였다. 이 영화는 ‘칸 영화제 각본상’을 수상하며 탄탄한 스토리를 인정받았지만 흥행에는 그리 성공하지 못했다. 개봉한 지 한 달 후에나 20만 명을 겨우 넘은 정도였으니, 명백히 이창동 감독의 첫 흥행 실패작이었다. 영화 사이트마다 최고의 평점을 자랑하며 소위 ‘잘 만든 영화’임을 증명했음에도 불구하고 ‘시’라는 ‘이 시대의 지는 별’에 관객들은 그리 관심을 갖지 않았다. 추측하건대 내용 좋고 잘 만들어진 영화라고 해도 선뜻 볼 마음이 생기지 않았던 것 같다.
    • 2010.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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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련된 조선여인들, 민예의 미를 찾아서

    세련된 조선여인들, 민예의 미를 찾아서

    보나 장신구박물관에서 흥미로운 전시가 열리고 있었다. 박물관이 위치한 인사동은 소문난 전통, 예술 동네다. 종로 일대에는 미술관과 작은 전시실이 밀집되어 있어 다양한 전시소식이 끊이지 않는다. 조금 깊숙이 들어가면 조선시대를 재현해 놓은 듯한 한옥이 즐비하다. 예술 하는 사람,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 관심 있는 사람, 심지어 일반인과 외국인에게도 널리 알려진 곳이기에 어느 정도 분위기를 예상하고 찾아갔다. 하지만 박물관의 입장료가 '만 원!' 뜻밖에 비싼 입장료가 의아하다. 잘 알려진 작가나 외국의 대형 기획전시도 아닌데 말이다. 도대체 어떤 특이한 유물이 전시되어 있길래? 궁금증이 더욱 증폭되었다.
    • 201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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