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숲 어울림 나눔행사, 우리 모두가 주인공입니다
지난 1년은 '문화예술교육의 해'로 기억될 정도로 뜻 깊은 한해였다. 올해 5월에 우리나라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된 <제2차 유네스코 세계문화예술교육대회>를 계기로 문화예술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정책들이 마련되기 시작했다. 이에 부흥하여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은 올 상반기 전국의 초·중·고등학교에 5천여 명의 예술 강사를 파견했다. 9월부터는 다양한 문화예술계에서 활동해오던 100여명의 예술가들이 '문화예술교육 명예교사'로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특히 전국 방방곡곡 소외된 곳과 슬픈 사람들에게까지 문화예술의 향기가 퍼지고 있다고 한다.
- 2011.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