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주요 정책사업에 대한 사진·글과 영상으로 블로그 등 누리소통망 콘텐츠를 제작하는 대학생기자단입니다.


2006년 정부 중앙부처 최초의 블로그 기자단으로 출범하여, 매년 문화체육관광부의 대표 블로그 <도란도란 문화놀이터>를 포함한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네이버 포스트, 트위터, 카카오TV 등을 통해 누리꾼에게 정책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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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근현대 희곡을 되돌아보다 : 국립극단 연극 <국물 있사옵니다>

    우리 근현대 희곡을 되돌아보다 : 국립극단 연극 <국물 있사옵니다>

    ‘우리는 늘 왜 한국에 희곡이 없다고 말하며 근대의 작품을 외면하나’ 지속적으로 공연되는 서양 고전에 비해 우리의 희곡은 무대화 할 기회를 얻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현실에 국립극단은 위와 같은 물음을 던지며, 2014년부터 ‘근현대 희곡의 재발견’ 시리즈를 지속적으로 기획·상영해오고 있다. 올해 역시 세 편의 근현대곡이 해당 시리즈의 일환으로 무대에 오르게 되는데, 그 중 지난 4월 6일 가장 먼저 막을 올린 이근삼의 작품 연극 <국물 있사옵니다>를 만나보자.
    • 대학생기자 강민성
    • 201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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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문학상 수상 작품전

    국내 문학상 수상 작품전

    매년 10월이면 주목받는 상이 있다. 문학계뿐 아니라 대중에게도 잘 알려진 노벨 문학상이다.노벨 문학상과 함께 세계 3대 문학상으로 뽑히는 공쿠르상, 맨부커상은 그 수상작의 판매량이 국내에서도 많은 만큼 영향력이 크다. 특히 최근에 한국인으로서는 처음으로 맨부커상 후보에 오른 소설가 한강이 쓴 소설 <채식 주의자>의 인기가 높다. 하지만 그에 비해 국내 문학상은 어떨까? 그전에 '국내 문학상에 어떤 것이 있는지?, 대표적인 상은 무엇인지?' 떠올리면 생각나는 것이 많지 않다. 지금껏 해외 문학상에만 관심을 가졌던당신께 국립 중앙도서관에 전시 중인 ‘그날의 영광, 내일의 기대: 국내 문학상 수상 작품전’을 소개한다.
    • 대학생기자 김상훈
    • 201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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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월 문화가 있는 날을 즐기고 싶다면!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프렌즈 데이

    3월 문화가 있는 날을 즐기고 싶다면!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프렌즈 데이

    매달 마지막 수요일은 문화체육관광부와 문화융성위원회에서 지정한 ‘문화가 있는 날’이다. ‘문화가 있는 날’에는 전국의 영화관, 공연장, 미술관 등 다양한 문화시설을 할인된 가격 또는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각종 특별 전시·공연은 물론 직장인을 위한 야간 개방도 마련되어 있다. 이번 달도 어김없이 문화가 있는 날이 찾아온다. 오는 3월 30일, 더욱 풍성한 문화가 있는 날을 위해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은 ‘MMCA 프렌즈 데이’라는 특별한 행사를 준비했다. 문화가 있는 날을 더욱 풍성하게 즐기고 싶다면, 프렌즈 관람과 함께 다양한 전시, 특별한 선물, 그리고 새로운 공연까지 모두 무료로 누릴 수 있는 현대미술관 서울관을 방문해보는 것이 어떨까?
    • 대학생기자 이승헌
    • 201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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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불수교 130주년, 두 나라 연극인들의 합주 - 연극 <빛의 제국>

    한불수교 130주년, 두 나라 연극인들의 합주 - 연극 <빛의 제국>

    2016년은 한국과 프랑스의 수교 130주년이다. 국립극단에서는 이를 기념하여 프랑스 오를레앙 국립연극센터와 함께 연극 <빛의 제국>을 선보인다. 김영하 원작의 소실이 프랑스 연출가와 배우 지현준, 문소리를 만나 어떻게 연극으로 재탄생하였는지 함께 살펴보자.
    • 대학생기자 박선아
    • 201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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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 평창동계올림픽 테스트 이벤트

    2016 평창동계올림픽 테스트 이벤트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준비상황을 점검하는 두 번째 테스트 이벤트인 ‘국제스키연맹(FIS) 프리스타일 스키-스노보드 월드컵’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테스트 이벤트란 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장애인동계올림픽대회의 운영을 사전에 점검·보완하기 위한 최종 준비 단계의 목적으로 기존에 있는 국제대회들을 활용해 치러지는 대회이다. 평창 동계올림픽조직위는 코스 조성과 대회 운영 등에 초점을 두고 테스트 이벤트를 치렀다. 이번 대회를 통해 일반인들에게도 국제 대회와 올림픽 및 패럴림픽 대회에 더욱 쉽게 참가할 기회와 볼거리를 제공해주었다.
    • 대학생기자 안재영
    • 201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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