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을 휴대하는 방법, 국립현대미술관 온라인미술관 [오늘, 이 작품]
국립현대미술관이 어디서든 필요할 때 열고 닫을 수 있는 미술관을 열었다. 국립현대미술관 온라인미술관의 [오늘, 이 작품]은 3분의 시간 동안 미술작품 하나를 집중해서 감상할 수 있는 실감형 콘텐츠이다. 국립현대미술관의 소장품을 개별 영상으로 담아낸 것에 음악까지 더해 제작되었다.전시실에서 이동하다가 작품을 만나게 된 것처럼 제작되어 있어서 정말 손안에 미술관을 둔 기분이 든다.
- 대학생기자 성지언
- 2021.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