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의 해, 소와 함께하는 특별한 소통, 국립민속박물관 온라인 전시 <우리 곁에 있소>
어느덧 '올해'라는 단어를 들으면 2020년보다 2021년이 더 익숙해지고 있는 요즘입니다. 그리고 2021년이자 신축년은 바로 소띠해인데요. 십이지신 중 소는 오랜 시간 동안 농경사회였던 우리나라에서 특히 소중하게 여겨진 동물입니다. 국립민속박물관에서 현재 우리와 함께 해 온 소의 다양한 모습들을 살펴보는 전시가 대면, 비대면으로 동시에 진행중이라고 하는데요.
- 대학생기자 이병현
- 2021.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