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축제
정순왕후 문화제

- 개최지역
- 서울시 종로구
- 개최기간
- 2025. 4. 19. | 12:00~16:00
- 축제성격
- 전통역사
- 관련 누리집
- https://korean.visitkorea.or.kr/kfes/detail/fstvlDetail.do?fstvlCntntsId=8e116447-b761-42c1-931c-454b7dbe3151
- 축제장소
- 숭인근린공원(동망봉)
- 요금
- 입장료 무료 (전통공예체험 유료 5,000원, 그 외 체험 무료)
- 주최/주관기관
- 종로구
- 문의
- 관리자 02-2148-1856
종로구 숭인동에 위치한 동망봉에는 조선 6대 국왕 단종의 왕후, 정순왕후의 애절한 이야기가 깃들어있다. 어린 왕 단종이 수양대군에 의해 폐위되고 강원도 영월로 쫓겨날 때 그녀의 나이는 고작 열여덟, 그리고 넉달 뒤 단종이 시해되고 육십여 년이 넘는 세월을 정순왕후는 님이 떠나신 동쪽을 그리며 매일 바위에 올랐다고 한다. 그 곳 동망봉에서 이제 정순왕후의 넋을 기리고 홀로남은 그녀를 지켜준 이웃 백성들의 따스한 마음을 되새겨 보고자 정순왕후 문화제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