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원 개인전<선(線)의 순간들- 몽유(夢遊)에서 형성, 전이 그리고 미(美)의 순간까지>

권성원 개인전<선(線)의 순간들- 몽유(夢遊)에서 형성, 전이 그리고 미(美)의 순간까지>

분야
전시
기간
2025.04.02.~2025.04.29.
시간
-
장소
서울 | 갤러리 그림손
요금
무료
문의
02-733-1045,6
바로가기
http://www.grimson.co.kr/

전시소개

갤러리그림손은 권성원 개인전을 개최합니다. 권성원 작가는 2021년 갤러리그림손 신진작가 공모전에 선정 된 후, 꾸준히 전시와 아트페어 및 그룹전을 하면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작가입니다. 2022년 갤러리그림손에서 개인전을 한 후 2025년 새로운 시리즈와 신작을 가지고 개인전을 개최합니다.

회화를 전공한 작가는 그리기의 기본적인 도구, 붓을 사용하지 않고, 자신이 직접 개발한 튜브에 물감을 넣어서 하나하나 짜내면서 선을 드러내고 그 선이 여러 색과 겹침과 반복적인 쌓아 올리면서 마치, 실을 짜내듯이 병치혼합으로 작품의 시각효과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작가는 회화에서 가장 기본이, 선, 면, 점 등이 모여서 어떠한 형태와 조형이 되듯이, 가장 기본적인 선들이 모여서 이미지를 구성하는 형식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보여지는 선들은 사실 보이지 않는 가상의 선들입니다. 우리는 사물을 바라 볼 때 이미 뇌에서 그 사물의 명제를 인식하고 사물을 바라봅니다. 하지만 선으로 시작하는 작가의 작품은 단지 선으로만 바라 볼때는 어떠한 이미지가 되는지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그 선들이 모여서 하나의 이미지가 되었을때, 비로소 우리는 그 사물의 명제를 말할 수 있습니다.  이렇듯 작가는 선이라는 가장 기본적인 회화의 시작에서 출발합니다. 선의 적층이 결합하고, 병치되면서 입체감을 나타내는 것은 평면의 회화에서 입체회화를 표현하는 방식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선의 두께감으로 인하여 마치, 그 선들은 모여서 면이 되었고, 그 면은 하나의 사물의 형식이 갖추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둣 작가는 회화의 기본인 선의 반복적 행위를 통해 다층적 이미지와 조형요소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선의 다층적 구도와 과감한 붓놀림이 결합하여 더 회화적이며 표현주의적인 구성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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