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공연

제39회 한국무용제전: Ecology 춤, 순환의 여정, 개막초청공연
- 분야
- 무용
- 기간
- 2025.04.11.~2025.04.11.
- 시간
- 금요일(19:30)
- 장소
- 서울 |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 요금
- R석 50,000원, S석 30,000원
- 문의
- (사)한국춤협회 02-940-4311
- 바로가기
- https://theater.arko.or.kr/product/performance/259242
공연소개
[개막초청공연]
한국무용제전의 개막초청공연은 한국창작춤의 전통과 현재를 잇는 훌륭한 작품들로 꾸며지고 있다. 이번 한국무용제전의 개막초청공연에서도 전통을 기반으로 하여 한국의 호흡과 멋을 보여줄 수 있는 작품들과 현시대를 활보하는 한국창작춤 안무자의 작품이 선보여진다.
먼저 한영숙춤보존회 <한영숙제 박재희류 태평무>, 임학선, 임현선 <우리 둘>, 99아트컴퍼니 장혜림의 <이야기의 탄생>으로 2025 제39회 한국무용제전을 성대하게 시작된다. 세 개의 작품을 통해 한국춤의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며, 각 시대의 특징을 조명하고 현 시대에서 재해석된 춤의 흐름을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순환의 여정’ 속에서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며, 한국춤이 이어온 흐름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무대가 펼쳐질 것이다.
[본공연] *공연순서와 무관
한국무용제전의 본공연은 〈Ecology 춤, 순환의 여정〉을 주제로 한 작품들의 경연으로 진행된다.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는 여덟 명의 안무자가 신작을 선보이며 경연 무대를 펼치고, 동덕여자대학교 공연예술센터 코튼홀 소극장에서는 열두 명의 안무자가 실험적인 신작들을 발표한다. 공정한 경연을 바탕으로 진행되는 한국무용제전은 최우수작품상과 우수작품상 선정 등을 통해 한국 무용계의 안무가 발굴과 한국 창작춤의 새로운 시도를 지원하는 대표적인 무용예술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폐막초청공연]
2025년의 한국무용제전 폐막초청공연은 (사)한국춤협회 부이사장단이 협업하여 선보이는 작품과 2024년 한국무용제전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은 작품으로 구성하였다. 김용복과 최지연, 박시종 그리고 음악가 원일이 함께하는 <바라보다>와 2024년 대극장부문 우수작품상을 수상한 사단법인무트댄스 김정아의 작품 <Query>가 대극장 무대에 오르게 된다.
뒤이어 진행되는 시상식에서는 2025 제39회 한국무용제전 <Ecology 춤, 순환의 여정>을 빛내준 수상작품을 발표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