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공연
![[고양] 유니버설발레단, 지젤](/attachFiles/cultureInfoCourt/monthServ/1743394647740.jpg)
[고양] 유니버설발레단, 지젤
- 분야
- 무용
- 기간
- 2025.04.05.~2025.04.06.
- 시간
- 토요일 ~ 일요일(15:00)
- 장소
- 경기 |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
- 요금
- R석 90,000원, S석 70,000원, A석 50,000원, B석 30,000원
- 문의
- 고양문화재단 1577-7766
- 바로가기
- https://www.artgy.or.kr/PF/PF0201V.aspx?showid=0000007807
공연소개
[시놉시스]
<1막> 평화로운 독일의 시골 마을. 춤을 좋아하는 순진한 처녀 지젤은 시골 청년으로 가장한 귀족 알브레히트의 열렬한 구애에 운명 같은 사랑에 빠진다. 지젤을 오랫동안 흠모해 왔던 사냥꾼 힐라리온은 알브레히트의 귀족적인 행동과 그의 칼을 보고 정체를 의심한다. 때마침 알브레히트의 약혼녀 바틸드와 귀족들이 지젤의 마을로 사냥을 나오자 힐라리온이 나타아 알브레히트가 귀족이며 이미 바틸드와 약혼한 사이임을 폭로한다. 믿었던 사랑을 배신당한 지젤은 충격과 슬픔으로 이성을 잃고 괴로워하다 죽음을 맞는다.
<2막> 깊은 밤 안개가 자욱한 숲 속. 숲을 찾아오는 젊은이를 숨이 끊길 때까지 춤추게 만드는 처녀귀신 윌리들이 나타나 죄책감에 지젤의 무덤을 찾은 힐라리온을 같은 방법으로 죽음에 이르게 만든다. 지젤의 무덤을 찾아온 알브레히트 역시 윌리들의 포로가 되고 그 앞에 윌리가 된 지젤이 나타난다. 윌리들의 여왕 미르타는 알브레히트도 죽이도록 명령하지만 지젤의 숭고한 사랑의 힘은 알브레히트를 끝까지 지켜낸다. 가까스로 새벽 종이 울려 윌리들은 물러가고, 알브레히트는 구원 받는다. 비로소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달은 알브레히트는 사라져가는 지젤을 바라보며 오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