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공연
![[2025 영산아트홀 실내악 시리즈] 울림 색소폰 앙상블 콘서트 Favorite Songs](/attachFiles/cultureInfoCourt/monthServ/1742952935899.jpg)
[2025 영산아트홀 실내악 시리즈] 울림 색소폰 앙상블 콘서트 Favorite Songs
- 분야
- 콘서트
- 기간
- 2025.04.14.~2025.04.14.
- 시간
- 19:30~21:00
- 장소
- 서울 | 영산아트홀
- 요금
- 3만원 (학생50%할인)
- 문의
- 영산아트홀 02-6181-5260
- 바로가기
- https://tickets.interpark.com/goods/25003425
공연소개
[관객을 위한 특별한 공연, ‘Favorite Songs’]
앙상블 울림은 오는 4월 14일 월요일 19시 30분에 여의도(여의나루역)에 위치한 영산아트홀에서 ‘2025 영산아트홀 실내악 시리즈’의 일환으로 특별한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의 주제는 Favorite Songs 으로 관객들의 니즈를 최우성으로 고려하여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공연의 주제인 'Favorite Songs는 울림 색소폰 앙상블의 유튜브 채널 '울림시스타즈'에서 조회수가 높은 곡들을 기반으로 선정되었다. 친숙하고 대중적인 곡들로 이루어진 이번 연주회는 관객들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성악, 피아노, 드럼 등 다양한 악기의 조화로운 연주로 공연의 풍성함을 더하며, 관객들과의 소통을 중시한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었다. 앙상블 울림은 이번 공연을 통해 관객들과 함께 호흡하고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앙상블 울림은 기존 클래식 앙상블의 폐쇄성과 관객 유치의 한계, 레파토리의 진부함, 그리고 기존 클래식 공연 생태계의 문제점을 타파해보고자 최보윤, 홍현주 두 색소포니스트가 소통과 공감의 연주를 지향하는 팀으로 만들었으며, 이후 권다은과 장유경을 영입하여 4중주 실내악 팀으로써 감각적인 표현력과 음악적 아이디어, 기획력으로 한국 관객들과 공감 할 수 있는 무대를 선사하고 있다. 클래식 색소포니스트로서 오케스트라에서 사용되는 클래식한 음색과 실내악의 정교함을 갖춘 앙상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