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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무용단 <미인>

분야
무용
기간
2025.04.03.~2025.04.06.
시간
목·금 오후 7시 30분, 토·일 오후 3시
장소
서울 |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요금
VIP석 7만원, R석 5만원, S석 3만원, A석 2만원
문의
02-2280-4114
바로가기
https://www.ntok.go.kr/kr/Ticket/Performance/Details?performanceId=266784

공연소개

국립무용단 신작 〈미인〉 스타일리시한 한국춤이 패션을 만나 감각적인 미장센으로 펼쳐진다!


전통에 현대를 덧입힌 한국무용으로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임을 증명하고 있는 국립무용단.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부터 영화·연극·뮤지컬 등 다양한 무대에서 감각적인 연출을 선보이고 있는 국가대표 연출가 양정웅과 Mnet ‘스테이지 파이터’ 한국무용 코치이자 전국 투어 공연의 총 안무감독으로 활약하는 등 동시대적인 감각과 전통을 조화시키는 데 탁월한 안무가 정보경이 국립무용단 신작 〈미인〉과 함께 한다.


이번 작품에서는 한국춤에 내재된 매혹적인 섬세함과 강렬한 에너지를 여성 무용수만의 아름다운 춤선과 고고한 품격으로 담아내고, 한국의 멋과 흥을 담은 10여 개의 민속춤 레퍼토리들이 한 땀 한 땀 이어놓은 조각보처럼 펼쳐지며 동시대적 춤의 미학에 대한 해답을 풀어낸다. 그 중심에는 30년간 패션 매거진 ‘보그 코리아’의 패션 화보 디렉터로 활동하며 코리아니즘(Koreanism)의 아이콘이 된 서영희가 의상·오브제디자인을 맡아 한국 정체성이 녹아든 하이엔드 미장센을 선보인다. 또한 드라마·영화에서뿐 아니라 ‘범 내려온다’의 얼터너티브 팝 밴드 이날치 등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하고 있는 장영규가 작곡을, K-POP 그룹 에스파·아이브 등의 M/V는 물론 광고신에서 센세이셔널한 비주얼로 주목받는 아트디렉터 신호승이 무대디자인으로 참여한다.


다가오는 4월, 한국춤의 새로운 바람이 불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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