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공연

원스
- 분야
- 전시
- 기간
- 2025.02.19.~2025.05.31.
- 시간
- 화요일 ~ 금요일(19:30), 토요일 ~ 일요일(14:00,17:00)
- 장소
- 서울 | 코엑스 신한카드 아티움
- 요금
- VIP석 160,000원, OP석 160,000원, R석 140,000원, S석 110,000원, A석 80,000원
- 문의
- 02-577-1987
- 바로가기
- https://tickets.interpark.com/goods/24018006
전시소개
2012년 토니상 베스트 뮤지컬상, 극본상, 연출상 등을 포함한 8개 부문 수상에 빛나는 뮤지컬!
글렌 핸사드, 마케타 이글로바의 올리비에상, 그래미상, 아카데미상, 드라마데스크상 등 음악에 주어질 수 있는 모든 상을 수상한 음악
연극 해리포터, 블랙 워치(Black Watch)로 최고의 반열에 오른 천재 연출가 존 티파니 연출
토니상 5회 수상에 빛나는 밥 크로울리의 세트와 의상
뮤지컬 아이다와 라이온킹의 조명 디자이너 나탸샤 카츠의 조명
세계적인 락밴드 라디오헤드의 음향디자이너 클라이브 굿윈의 음향
그리고, 노래, 연기, 춤, 악기연주를 모두 소화하는 12명의 특별한 배우들로
아름답게 완성된 뮤지컬 〈원스〉
2014년 한국 초연, 2015년 내한공연 이후 10년만에 다시 공연되다!
보석과도 같은 영화 〈원스〉, 완성도 높은 뮤지컬로 다시 태어나다!
영화 〈원스〉〈비긴 어게인〉〈라라랜드〉에 홀릭했던 관객들에게 큰 선물이 될 뮤지컬
대표곡 “Falling Slowly”와 함께 음악 영화를 사랑하는 관객들에게 전설처럼 각인된 〈원스〉. 거리의 기타리스트와 꽃을 파는 이민자의 운명 같은 만남과 끌림의 시간들을 아름다운 음악이 살아 숨쉬는 작품으로 창조해 내어 전 세계적으로 큰 성공을 거둔 영화가 웰 메이드 뮤지컬로 다시 태어나다!
오케스트라 없이 직접 연주하고 노래하며 연기하는 배우들,
서정적이면서도 강렬한 음악, 창의적인 무브먼트 등
독특하고 아름다운 감수성으로 매혹시키는 뮤지컬 〈원스〉
뮤지컬 원스의 가장 색다른 점은 오케스트라가 없는 뮤지컬이라는 점이다. 배우들은 공연에 필요한 16종의 악기를 직접 연주하며 연기한다. 더블린의 한 소박한 술집, 어디서나 볼 수 있음 직한 친근한 사람들. 그들은 악기를 연주하고 노래하며, 발을 구르거나 박수를 치는 등 물결처럼 움직인다. 배우들의 무브먼트는 글렌 핸사드, 마케타 이글로바의 지극히 아름답고 귀에 익은 음악들을 만나 강렬한 힘을 얻고, 감정의 파고를 증폭시킨다.
뮤지컬 〈원스〉에는 우리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인물들이 있고, 누구나 하나쯤 갖고 있을 가슴속에 묻어 둔 잊혀지지 않는 사랑 이야기가 있고, 아름다운 음악이 있다. 이렇게 좋은 이야기와 음악, 공감할 수 있는 인물 등 ‘기본’에 충실한 구성이 가장 창의적이며 독특한 감수성과 만나 완성된 특별한 뮤지컬 〈원스〉는 관객들을 매혹하고 감동을 선사한다.
관객과 공연이 하나가 되는 특별한 시간
뮤지컬 〈원스〉의 독특한 구성 방식은 관객이 객석에 들어서는 순간 만날 수 있다. 더블린 정취 가득한 바에서 저마다의 악기를 손에 든 배우들이 관객을 맞이한다. 배우들은 아일랜드의 이국적 정서 가득한 음악들을 프리쇼로 선사하고 관객들은 무대 위로 거침없이 올라가 바에서 판매하는 음료를 마시며 배우들의 즉흥연주를 함께 즐기며 공연 속으로 빠져든다.
영화에서 들었던 주옥 같은 명곡들, 다시 무대에서 부활하다!
뮤지컬 〈원스〉의 포인트는 스토리 전체가 “음악을 만드는” 이야기라는 것이다. 언어로 전달할 수 없는 말들을 음악으로 전달하고, 관객들은 바로 그 “음악”을 만드는 과정을 눈 앞에서 직접 목격하며, 음악을 통해 서로를 위로하고 용기를 얻는 것을 지켜본다. ‘Falling slowly’ 는 물론, ‘If you want me’, ‘Gold’ 등 영화 속 명곡들이 무대 위 배우들의 라이브로 부활하는 것을 보며 더욱 진한 감동을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