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공연

베르나르다 알바
- 분야
- 무용
- 기간
- 2025.04.05.~2025.04.06.
- 시간
- 토요일(19:00), 일요일(15:00)
- 장소
- 서울 |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 요금
- R석 50,000원, S석 35,000원, A석 25,000원
-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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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가기
- https://theater.arko.or.kr/product/performance/259227
공연소개
베르나르다 알바의 두 번째 남편 안토니오의 장례식이 끝난 뒤, 베르나르다는 이 집이 자신의 소유임을 선언하며 다섯 딸들에게 8년 상을 치룰 것을 명령한다. ㅡ앙구스티아스, 마그달레나, 아멜리아, 마르티리오, 아델라 ㅡ 외부 세계와는 어떠한 관계도 갖지 못하게 된 딸들은 좌절한다.
장녀 앙구스티아스는 같은 마을의 젊고 매력적인 남자 페페 엘 로마노의 청혼을 받고 결혼을 준비하고 있었다. 그리고 마르티리오와 아델라는 페페에게 조금씩 빠져든다. 마침내 막내인 아델라가 페페와 밀회를 갖기에 이르고, 이를 알아챈 하녀 폰시아가 베르나르다에게 경고하지만, 베르나르다는 침묵한 채 서둘러 첫째 딸의 결혼을 준비한다.
반면, 페페가 자신의 것이 될 수 없음을 알게된 마르티리오는 아델라와 페페가 밀회하고 있을 때 이 사실을 어머니에게 알리게 되고, 이를 들은 베르나르다는 그 곳으로 달려간다.
“탕-” 총소리가 저택을 깨우고 그가 죽었다고 믿은 아델라는 절망한 채 스스로 목숨을 끊고 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