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제2차관, 평창 동계패럴림픽 현장점검 나서
게시일
2016.02.16.
조회수
2102
담당부서
장애인체육과(044-203-3185)
담당자
주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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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제목

문체부 제2차관, 평창 동계패럴림픽 현장점검 나서

- 접근성 개선, 홍보 대책 및 개·폐회식 준비상황 등 점검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 김종 제2차관은 2월 16일(화) 오후 5시, 알펜시아컨벤션센터에서 ‘2018평창동계패럴림픽’ 현장점검 회의를 열고, 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장애인동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2018평창동계패럴림픽’은 ‘2018평창동계올림픽(2. 9.~2. 25.)’이 종료된 후 그 시설을 그대로 이어받아 2018년 3월 9일(금)부터 18일(일)까지 열흘간 강원도(평창, 강릉, 정선)에서 열린다. 특히 패럴림픽은 장애인 선수들의 특성상 원활한 수송 대책과 경기장·선수촌에서의 접근성 개선이 중요하다.

 

  이에 따라 조직위는 2015년 2월 ‘접근성 매뉴얼’을 발간하고 이를 바탕으로 대회 시설을 계속 점검해왔다. 한편, 이날 회의는 평창동계패럴림픽 경기장·수송·숙박 및 개최 도시에 대한 접근성 개선과 홍보 제고 대책 논의, 개·폐회식 준비상황 점검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문체부 김종 제2차관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의 최종 성공 여부는 패럴림픽에 달려있다.”라며, “장애인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수송·숙박·경기장 등을 준비하는 데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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