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한국불교지도자 신년하례법회
- 연설일
- 2026.01.27.
- 게시일
- 2026.02.03.
- 담당부서
- 홍보담당관(044-203-2046)
- 담당자
- 최선옥
- 붙임파일
한국불교종단협의회 회장 진우스님과
각 불교종단 총무원장 스님들,
그리고 함께해 주신 대덕 스님과 불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최휘영입니다.
한국 불교의 원력과 지혜를 결집하는
‘신년 하례 법회’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한 해 큰 변화의 시기를 지나온 우리 사회는 지금,
갈등과 균열이 남긴 아픔을 극복하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열어가야 하는 기로에 서 있습니다.
불교는 우리가 어려울 때마다
이웃과 마음을 나누고,
공동체의 가치를 실천하면서
정신문화의 근간을 단단히 지켜주었습니다.
또 자비와 포용의 가르침은
늘 국민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었습니다.
우리 사회가 갈등을 딛고
국민통합과 화합의 길을 열어가는 데,
불교계가 뜻깊은 동행을 계속할 수 있도록
정부는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오늘 신년 하례 법회가
상생과 공존의 가치를 되새기는
소중한 자리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이 자리에 계신 모든 분들께
부처님의 가피가 함께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각 불교종단 총무원장 스님들,
그리고 함께해 주신 대덕 스님과 불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최휘영입니다.
한국 불교의 원력과 지혜를 결집하는
‘신년 하례 법회’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한 해 큰 변화의 시기를 지나온 우리 사회는 지금,
갈등과 균열이 남긴 아픔을 극복하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열어가야 하는 기로에 서 있습니다.
불교는 우리가 어려울 때마다
이웃과 마음을 나누고,
공동체의 가치를 실천하면서
정신문화의 근간을 단단히 지켜주었습니다.
또 자비와 포용의 가르침은
늘 국민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었습니다.
우리 사회가 갈등을 딛고
국민통합과 화합의 길을 열어가는 데,
불교계가 뜻깊은 동행을 계속할 수 있도록
정부는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오늘 신년 하례 법회가
상생과 공존의 가치를 되새기는
소중한 자리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이 자리에 계신 모든 분들께
부처님의 가피가 함께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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