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전국 박물관·미술관인 신년 교례회
- 연설일
- 2026.01.12.
- 게시일
- 2026.01.15.
- 담당부서
- 홍보담당관(044-203-2046)
- 담당자
- 최선옥
- 붙임파일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최휘영입니다.
먼저 오늘 뜻깊은 자리를 마련하신
조한희 한국박물관협회장님과
김종규 명예회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또 늘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애쓰고 계시는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님을 비롯한
박물관·미술관 관계자 여러분, 고맙습니다.
오늘 정부포상을 받으시는 분들께도
진심으로 축하 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2025년은
우리 박물관·미술관 역사에 의미 있는
이정표를 세운 해였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이 개관 이후 처음으로
관람객 650만 명을 돌파했고,
전국 13개 소속박물관을 합하면
1,47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현장에서 묵묵히 애써주신
여러분의 노고 덕분입니다.
하지만, 화려한 성과의 이면을 들여다보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박물관과 미술관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지역에 있는 사립 박물관과 미술관 상당수는
여전히 재정난과 인력 부족을 겪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대통령께서 신년사에서
‘문화가 이끄는 매력적인 성장’을
5대 대전환 구상의 하나로 제시하셨습니다.
박물관과 미술관도
‘케이-컬처’의 원천으로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미래의 핵심산업으로 성장해 가야 합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박물관과 미술관이 문화강국의 큰길을 여는
주춧돌이 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우선 온 국민이 수준 높은 전시와 프로그램을
전국 어디에서나 일상적으로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국공립 박물관이나 미술관을 신설하거나
분관을 만드는 안을 마련해
타당성 연구용역을 실시하겠습니다.
특히 지역을 우선 배려하는 정책을 추진하겠습니다.
공사립 박물관의 지역 순회 전시를 늘리기 위해
사업 예산을 지난해보다 10배 이상 늘려서 투입하겠습니다.
또 공공미술품을 활용한 지역 전시 활성화 사업 예산도
지난해보다 5배 이상 늘려서,
“우리 지역에서도 이런 보물 전시를 보네.”라고
확실히 느끼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병오년을 맞아
‘붉은 말’의 기세로 힘차게 도약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최휘영입니다.
먼저 오늘 뜻깊은 자리를 마련하신
조한희 한국박물관협회장님과
김종규 명예회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또 늘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애쓰고 계시는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님을 비롯한
박물관·미술관 관계자 여러분, 고맙습니다.
오늘 정부포상을 받으시는 분들께도
진심으로 축하 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2025년은
우리 박물관·미술관 역사에 의미 있는
이정표를 세운 해였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이 개관 이후 처음으로
관람객 650만 명을 돌파했고,
전국 13개 소속박물관을 합하면
1,47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현장에서 묵묵히 애써주신
여러분의 노고 덕분입니다.
하지만, 화려한 성과의 이면을 들여다보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박물관과 미술관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지역에 있는 사립 박물관과 미술관 상당수는
여전히 재정난과 인력 부족을 겪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대통령께서 신년사에서
‘문화가 이끄는 매력적인 성장’을
5대 대전환 구상의 하나로 제시하셨습니다.
박물관과 미술관도
‘케이-컬처’의 원천으로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미래의 핵심산업으로 성장해 가야 합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박물관과 미술관이 문화강국의 큰길을 여는
주춧돌이 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우선 온 국민이 수준 높은 전시와 프로그램을
전국 어디에서나 일상적으로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국공립 박물관이나 미술관을 신설하거나
분관을 만드는 안을 마련해
타당성 연구용역을 실시하겠습니다.
특히 지역을 우선 배려하는 정책을 추진하겠습니다.
공사립 박물관의 지역 순회 전시를 늘리기 위해
사업 예산을 지난해보다 10배 이상 늘려서 투입하겠습니다.
또 공공미술품을 활용한 지역 전시 활성화 사업 예산도
지난해보다 5배 이상 늘려서,
“우리 지역에서도 이런 보물 전시를 보네.”라고
확실히 느끼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병오년을 맞아
‘붉은 말’의 기세로 힘차게 도약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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